LCD 모니터 고르는 방법 PC

아래에 LCD Monitor 지름신 강림하시다에서도 올렸던 다나와에서 퍼온 링크인데 여기서 유의할 점이 몇가지 있다.
(아래 도표는 본인이 직접 지정한 4개의 상품비교를 했을 때 나오는 도표이다.)
이미지
제품명 LG전자 플래트론 M2600D-PM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260HD MOTVCNC MOTV MT-2600HDTV 무결점 HAVITZ HAVITZ261 FULL HDTV 라이브스캔
최저가 563,000원 550,000원 458,000원 483,000원
간략설명 66cm(26형) / 와이드(16:10) / S-IPS / 1920 x 1200 / 5㎳ / 400㏅ / 1000:1 / 3000:1 / 102% / 디지털HDTV 64.9cm(25.5형) / 와이드(16:10) / TN 계열 / 1920 x 1200 / 5㎳ / 300㏅ / 1000:1 / 10000:1 / 디지털HDTV / 무결점 정책PIP, PBP 기능 66cm(26형) / 와이드(16:10) / TN 계열 / 1920 x 1200 / 5㎳ / 300㏅ / 1000:1 / 디지털HDTV / 무결점 정책 66cm(26형) / 와이드(16:10) / S-IPS / 1920 x 1200 / 5㎳ / 500㏅ / 800:1 / 디지털HDTV
제조사 LG전자 삼성전자 MOTVCNC HAVITZ
등록년월 2008.08 2008.08 2008.06 2008.09
판매몰수 221 214 100 42
화면 비율 와이드(16:10) 와이드(16:10) 와이드(16:10) 와이드(16:10)
패널 종류 S-IPS TN 계열 TN 계열 S-IPS
응답 속도 5㎳ 5㎳ 5㎳ 5㎳
밝기(㎡) 400㏅ 300㏅ 300㏅ 500㏅
명암비 1000:1 1000:1 1000:1 800:1
TV수신 디지털HDTV 디지털HDTV 디지털HDTV 디지털HDTV
화면 크기 66cm(26형) 64.9cm(25.5형) 66cm(26형) 66cm(26형)
최대 해상도 1920 x 1200 1920 x 1200 1920 x 1200 1920 x 1200
동적명암비 3000:1 10000:1 X X
색재현성 102% X X X
피벗 X X X X
높낮이조절 X X X
강화유리 X X X X
스피커 내장
무결점 정책 X X
PC방용 X X X X
터치스크린 X X X X
D-SUB
DVI
HDMI
컴포넌트
S-VHS X
컴포지트 X
RF안테나
소비전력 120W 70W X X
대기전력 1W 2W 이하 X X

우선 X표시는 지원하지 않거나, 스펙을 공개하지 않은 경우이다.
(좀 더 여기저기 들쑤셔보면 찾아낼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고생하면서 모든 모델을 다 찾을 수는 없지 않은가?
?공개된 스펙이 없다면 그냥 기능이 허접하거나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이 도표에서 중요한 부분은 사실 좌측에 있는 항목들이 무엇을 뜻하는가에 있다.
대체 저게 무슨 말이며 무슨 기능을 하고, 왜 필요한지 알아야 나에게 맞는 모니터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씀.

여기서 하나 하나 모두~ 다 살펴보자.
(무지하게 포스팅이 길어질것 같아서 일주일 가량을 미뤄왔는데 마음이 찜찜해서 오늘 끝을 보고자한다.)

우선 항목들의 이름만 살짝 언급해보자.
(위에 나열되지 않은 항목도 추가해서 언급하도록 한다.)

제조사, 제품명, 등록년월, 최저가, 간략설명, 판매몰수
화면 비율, 패널 종류, 응답 속도, 밝기(㎡), 명암비, TV수신

화면 크기, 최대 해상도, 동적명암비, 색재현성, 고정 종횡비
피벗, Tilt, Elevation, Swivel
강화유리, 스피커 내장, 무결점 정책, PC방용, 터치스크린
D-SUB, DVI, HDMI, 컴포넌트, S-VHS, 컴포지트, RF안테나
소비전력, 대기전력

대충 이정도의 항목이다. 무지하게 많다. 아래서 설명하면서는 몇가지가 더 늘어날테니 적거나 읽거나 하는데도 현기증이 난다.
이 포스팅을 주의깊게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생소한 단어가 많으며, 아는 단어라해도 정확히 무슨 기능인지 모르기 마련이다.

너무너무 자세하게 설명하면 논문분량이 되어버리니 조금 간략하게 설명해보자.
(약간의 오해의 소지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I. 제품의 기본 정보.

제조사 : 말 그대로 만든 회사

대기업 제품은 비교적 AS가 쉽고 깔끔하지만, 중소기업 제품은 그렇지 못하다.?
BTC?의 경우에는 이유야 어찌되었건?가격은 착하고, AS는 최악으로 꼽힌다.
알파스캔, 벤큐의 경우 괜찮은 편에 속한다.
나머지 중소기업은 판단하기가 어렵다.
????????????????

제품명 : 제품의 이름
제품명은 꼼꼼히 따져야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본인이 구매한 제품명은 "플래트론 M2600D-PM"

휴대폰과 비교하면 이해가 쉬울 듯한데 애니콜은 삼성전자의 휴대폰 브랜드명.이다.
플래트론은 LG전자의 모니터 브랜드명.이다.
그러니 브랜드명은 제조사만 확인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M2600D-PM" 이 실제 제품명이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을 확인 할 수 있다.
우선 2600 이란 숫자는 26 형이라는 실제 Size를 알 수 있다.
(만약 M2448D-SFwef 라는 모델이 있다고 한다면 다른건 다 몰라도 24형이라고 예측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실제로 저런 모델은 없다)

2600 앞뒤로 알파벳이 붙는데 이것은 제조사, 브랜드 마다 그 Naming 방법이 달라서 모든 것을 알기는 사실상 불가능한데
대부분 기능과 성능에 따라서 그 알파벳이 바뀐다.
예를 들어서 LG 모델의 경우?"TV" 기능을 지원하면 숫자 앞에 M 이 표기된다.
이 경우에는 "Analog TV" 이건 "Digital TV" 이건 "TV" 기능이 있다는 표기로 보인다.

혹시 숫자 뒤에 D가 붙는다면 "Digital TV" 기능을 지원한다는 얘기이다.
(LG에서 정한 정책은 모르지만, 비교 검색한 결과 그 차이로 유추하는 방법일 뿐...)

이런식의 표기법과 그 모든 것을 다 알아 볼수는 없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인지하고 본인이 구매하고자 하는 제조사 혹은 모델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등록년월 : 제품이 쇼핑몰에 올라온 날짜
언제 제품인지만 알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제품의 출시일과 등록일은 충분히 큰 차이가 생기기도 하거니와 나온지 얼마 안된 신상품이 더 좋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모든 제품이 다 마찬가지지만 어느정도의 실질적인 성능 테스트와 평가가 나온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실리를 택하는 방법이다.
(다음 항목에서 설명하겠지만,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 늦게라도 제품은 판매되게 되어있다.)


판매몰수 : 판매하고 있는 업체의 수
너무 당연한? 항목이지만 따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당연히 많은 업체에서 팔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이니 어느정도 위험을 덜 수도 있다.
무조건 많이 팔린다고 좋은 제품이란 착각은 금물이다.

단순히 가격이 싸니까, 대기업 제품이라서 많이 팔리는 경우도 허다하니 비교 항목 중 하나로 판단해야 한다.


최저가 : 설명 안함
속지 말자. 현찰가격인 경우도 있고, 우리가 새로 가입해서 사야하는 쇼핑몰인 경우도 있고
더러는 사기를 당할 수도 있다.
최저가.로 제공하는 업체가 몇군데나 되며, 어디어디서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제품의 최저가는 용산의 업체들이다. 새로 가입해야하며 모든 것이 좀 불확실하다.
(만약 안전거래.라도 선택한다면 가격은 조금이라도 더 상승한다.)
자주 사용하는 쇼핑몰의 쿠폰, 신용카드 포인트, 상품권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쇼핑몰을 추천한다.
(본인도 상품권, OK Cashbag, Coupon 등을 사용하기 위해 약 5만원 가량 더 비싼 곳을 선택했지만, 실제 지출 비용은 더 적었다.)


간략설명 : 설명 안함
대충의 스펙을 나열했지만, 쳐다볼 필요가 거의 없다.
이런거 볼거면 뭐하러 이렇게 많은 내용을 설명하고, 읽고 있겠는가?


II. 제품의?화면 정보.

화면 비율 : 설명 안함
흔히 말하는 CRT 모니터의 경우는 모두 4:3의 비율이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LCD 모니터의 경우에는 Wide란 놈과 아닌 놈 둘로 나뉘어져있다.
4:3 비율의 모니터는 점차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긴 하지만, 없어질 추세는 아니다. (와이드가 항상 모두에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Wide~~라는 녀석이다. 16:10 의 비율과 16:9 의 비율로 나뉘어져있다.
근데 실상 국내에는 모두 16:10 비율만 판매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부분은 너무 기술적이고 복잡해서 설명하자니 귀찮다 -_-)

엄밀하게 말하면 그렇지 않지만, 간략히 말해서 흔히들 HD 화질이라 부르는 것은 16:9 비율이라 생각하면 된다.


패널 종류 : Panel 의 종류
사실 모든 깊이 들어가면 다 어렵고 복잡하다. 살짝 Panel 전에 공부를 하자. (어디다 쓸까하다가 그냥 대폭 축소해서 여기에 넣는다.)
Liquid Crystal Display를 줄여서 LCD 라고 부르고,
구동 방식은 Active Matix 방식과 그냥 Matrix 방식으로 또 나뉘는데....(벌써 페이지를 넘긴 분들이 있을 듯;;;)
Active Matrix 방식을 TFT 라 부르고 TFT 는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는데..
이렇게 영어 공부하다가 끝날까 무서워서 또 귀찮아졌다;;

아무튼 Panel 은 LCD 모니터의 핵심이다. 이 놈에 따라서 모니터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면 95% 확실하다.
대기업 제품인데 싸구려 Panel 을 사용한 경우도 있다...라는 의심을 받는 모델들도 있고 (실제 확인은 많이 어렵다.)
중소 기업 제품이지만 대기업의 Panel 을 사용했다는 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도 있고, 과장이거나 거짓인 경우도 있다.)

LG 제품군 중에서도 (본인이 소유한 제품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단 점을 유념하시길... 더 좋건 나쁘건..) M2600D-PM 모델의 경우에는 최상급의 모델로 판단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도 많다.
무조건 대기업이라고 다 좋은 Panel 을 쓴다고 생각하고 구매한 경우 중소기업 제품보다 낮은 질의 제품을 비싼돈 주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아무튼 각설하고 Light User 들이 판단할 Panel은 크게 세가지 정도이다.
TN, IPS, VA (또 영어고 깊이 가면 귀찮다 -_-;;)
여기서 다시 TN Panel 이냐 아니냐. 만 판단하시면 된다.

전 세계의 대다수의 모니터가 TN Panel 을 사용하고 있다. (지만... 생각하고 그대로 샀다간 낭패가 될 수도 있다.)

장점은 싸고 눈에 피로감이 적다.
단점은 시야각이 좁고, 그에 따른 색의 왜곡 현상이 있다.로 볼 수 있다.
(굉장한 논쟁거리이며 사용자에 따라서 전혀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수도 있기에 설명은 생략한다.
?이번 생략은 귀차니즘이나 길어짐에 따름이 아니라 호불호를 가늠하기가 어려움에 있다.)
(시야각도 상하 시야각과, 좌우 시야각으로 나뉜다)


응답 속도 : 화면을 나타내는 속도
간단하게 말해서 스포츠카가 시속 200Km/h 이상의 속도로?달리면서 운전사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 화면을 감상한다면
응답 속도가 빠른 모델은 담배 연기가 잘 보이는 반면, 응답 속도가 느린 모델은 담배 연기가 안보이거나 뿌옇게 보인다.
(너무 기술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이미 너무 포스팅이 길어져서 막 줄여가는 중;;; )


밝기(㎡) : 설명 안함
과거 LCD 의 경우 너무 어두운 모델들을 저가형으로 봤으나 현재는 어두운 모델은 그리 많지 않다고 판단.
하지만, 너무 밝은 모델들이 많이 등장해서 적정한 밝기가 필요한데 역시 호불호에 따른 부분이 크다.
그리고 사용환경에 따른 차이가 있는데 태양광이 있는 가운데 사용하거나 항상 형광등이 켜진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밝은 모델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지만, 불을 끄고 방에서 감상하는 경우나 모니터 가까이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밝으면 피로도가 커지는 단점이 있다.


명암비 : 검정색과 흰색을 나타낼 때의 밝기 차이
말 그대로 명암.의 비율을 나타내지만 여기에도 많은 요소가 작용한다.
명암비의 핵심은 밝게 나타내는 기능에 있지 아니하고, 얼마나 검정색에 가깝게 어둡게 나타내느냐로 판가름 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백라이트.(또 설명이 필요하지만 패쓰)에 따라서 해소가 가능하기도 하다.
밝은 환경일 수록 명암비가 중요하다.


동적명암비 : 순간적으로 표현 가능한 명암비
순간적으로 표현 가능한 최대 명암비로서 Light User 들의 고려사항이 아니다.


TV 수신 : 설명 안함
PC 의 TV 수신 카드없이, PC 를 구동하지 않고도 TV를 시청할 수 있는 가를 나타내는 부분.
원룸 환경의 사람들에게 많이 필요하겠지만, 호불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대부분 TV 수신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자체 스피커가 있고, 아닌 경우에는 스피커가 없는게 대부분.

TV 수신 기능에 따라서 각종 AV 단자를 제공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화면 크기 : 설명 안함
간단하다. 모니터의 실제 크기를 말한다.
26형.이라 표기했으나 실제로는 25.5형인 경우도 있고(삼성 T260HD 등) 26형이라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다.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고 22형 24형 26형으로만 따져도 무방하다.

최대 해상도 : 나타낼 수 있는 한계치
해상도에 따라서 얼마나 상세히 보여줄 수 있는가.로 판단하면 된다.
최대 해상도가 높을수록 (수치가 클수록) 좋다고 판단하면 간단하다.


색 재현성 : 설명하기 까다로움
간단히 말해서 옅은 회색이 모니터에 안나오는 모니터는 색재현성이 낮다고 판단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LCD는 72%정도를 표현해내는데 꼭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서, M2600D-PM 의 경우 색재현성이 102%인데 왜곡현상이 있다고 판단하면 된다. 개인에 따라서 더 좋다고 느낄 수도 있고,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다.
같은 %를 나타내더라도 제조사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고정 종횡비 : 화면 비율을 강제로 바꿔주는 기능
4:3비율로 만들어진 스타크래프트를 16:10 모니터에서 실행시 화면이 늘어나서 원래 모습과 달라 보이는 현상이 일어난다.
영화를 보거나 외부 입력장치의 영상을 출력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때 4:3 혹은 16:9 혹은 16:10 의 비율로 강제로 비율을 바꿔서 출력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대다수의 모니터는 고정 종횡비 기능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아예 기능이 없는 경우는 드물지만, 16:10 비율과 4:3의 비율만 가능한 경우에는 세로로 늘어난 영상을 볼 수 밖에 없다.
PSP, XBOX 등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꼭 16:9 비율의 고정 종횡비를 지원하는 모델이 절실하다.
(어디서도 M2600D-PM의 고정 종횡비를 설명해주지 않아서 망설였었는데, 다양한 검색 끝에 16:9 지원함을 확인했다.)


III. Stand의?기능.

각종 기능은 그림을 보는게 이해가 빠르지만 간략히 설명하자면

Tilt?(틸트) :?높낮이와 다르게 편한 시야각 제공
Swivel?(스위블) : 좌우로 회전하는 기능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음)


Pivot (피벗) : 가로, 세로로 회전이 가능한 기능 (문서 작업에 적합)
Elevation (엘레베이션) : 높낮이 조절 기능 (눈높이 조절에 적합)

1.jpg2.jpg



IV.?외부입력?기능.

외부입력 단자의 경우에는 사용환경에 따라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면 모델에 따른 그 효과가 천차만별이라 살짝 소개하기로 한다.

D-SUB & DVI : 그래픽 카드와 연결 되는 단자
물론 그래픽카드 뿐 아니라 다른 매체와도 연결하곤 하지만, 대부분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단자로 사용한다.
모델에 따라서 유리한 단자를 이용하면 된다.


HDMI (HDCP)?& S/PDIF?: 디지털 영상 & 음성 입출력 단자
간단하게 말해서 HD 영상물을 볼 때 사용하는 단자.
단자만 제공되고 Cable은 따로 구매해서 사용해야하며,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2개 이상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HDCP 기능이 지원되는지 유무를 잘 판단해야 본인이 원하는 영상 출력이 가능한데,
이 부분의 설명 역시 넘어가도록 한다. (이제 정말 손가락이 슬슬 저려온다. ㅠ.ㅠ)

컴포넌트?& 컴포지트 & S-VHS : 영상 입력 단자
Component : Y,Cb,Cr 로 색을 표현한다. 3가닥 선을 이용,?Digital 방식
Composite (RCA) : Y, Cb, Cr 신호를 한선으로 이용, Analog 방식
S-VHS : RCA 보다 나은 화질을 제공한다.

RF 안테나 : TV 안테나
일반 TV 의 안테나와 같은 단자.
TV 수신 기능이 있는 모델에서만 지원한다.


V.?기타.

강화유리 : 설명 안함
강화 유리로 된 경우 손자국이나 흠집이 덜 남는 반면에 무겁고 호불호에 따라서 바뀐다.


스피커 내장 :?설명 안함
TV 수신 기능이 있으면 대부분 달려있다.
모델에 따라서 3W~5W 정도로 스테레오로 달려있는게 기본이다.
특정 모델은 저주파음이 나온다거나, 잡음이 나오는 모델도 있고, 일단 2 CH 스피커보다 나은 성능을 보이는 모델도 있다.
(M2600D-PM의 경우 저주파음이 나온다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 뽑기 운이 강하다.)


무결점 정책 : LCD에 결점이 있으면 교환 및 환불 해주는 정책
당연히 모니터에 결점이 있으면 교환을 해주는건 어느 회사의 어떤 제품이나 마찬가지지만
LCD 특성상 아주 작은 점하나 정도가 불량인 경우가 있다. (불량화소)
이 때 회사마다 정책이 다른데 불량화소 3~5개 이내는 교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어디에 몇개가 있느냐에 따라 가능한 경우가 있다.
무결점 정책 자체는 회사 마다 정책이 다르지만, 무결점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 운에 맡겨야 한다.
당연히 가격 상승 요인이지만, 그리 큰 금액을 받지는 않는다.


터치 스크린 : 설명 안함
극히 적은 모델에 한한 기능이며, 일반 유저들에게는 실 사용 가능성이 낮다.


소비 전력 :?실 사용시 소비 되는 전력
모니터 사용시 필요한 (사용되는) 전력.
전기세와 직결되는 부분으로 큰 모니터일 수록 소비 전력은 커진다.
하지만, Size와 상관없이 소비 전력을 확인해보면 보다 나은 찾을 수 있다.


대기 전력 : 사용하지 않는데도 소비 되는 전력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콘센트에 꼽아두기만 해도 사용되는 전력.
(콘센트가 바른 말이 아닌데....그냥 알아듣기 쉽게 쓸 수 밖에 없는 이 현실 ㅠ.ㅠ)
어떤 면에서는 소비 전력보다 더 전기세에 직결될 수도...
유사한 포스팅입니다.
  1. [2009/08/19] 뉴 라이트의 추모사. (3204) *2
  2. [2009/05/30] 내가 아는 한명숙, 백원우.... (2471) *1
  3. [2009/05/24]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75)
  4. [2009/03/27] 검찰의 면담 거절 (3059)
  5. [2009/03/26] PD 수첩의 PD 체포 (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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