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도 안되는 문제가... Blog

97동.20030824.jpg

홈페이지에 문제가 생겨서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게 접속이라고 볼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ㅠ.ㅠ

출근해서는 접속을 못 하는 탓에... (PC 지급이 되지 않는 이런...)
문제 파악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해결 방법을 찾는데는 더 오래 걸렸습니다.

백방으로 수소문 했지만, 결국 아무도 답을 주지 못했고...
역시나 끝없는 삽질 끝에 어렵게 복구했습니다. ㅠ.ㅠ

몇 분이나 찾으셨는지 몰라도 죄송합니다.
특히 심시티 쪽이나 검색으로 들어오시려던 분들이 그래도 수천명 이상은 되신 것 같더군요.
(열리지도 않는데 트래픽이 엄청났습니다 -_-;;)

혹시 보신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만!!!
사실 더 열받고 답답한 쪽은 저였습니다. ㅠ.ㅠ

주인이 지네 집에도 못 들어오고...
남기고 싶은 얘기도 많았고 꼭 남겨야 할 기록들도 많았는데 먹통이라니...

제길슨...
또 이제 마무리하고 자야 내일 출근하니 찝찝한채로 나가봐야 합니다.



아차...
나중에 시간내서 포스팅 하겠지만 간단한 소식을 주루룩 나열하겠습니다.


2009.04.06 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고 교육 끝에 집에 도착하면 23:00 경이 될 것 같으니 교육기간 중 접속은 불가합니다.
(4월 중에는 온라인 오프라인 접속, 접촉 힘듭니다)

PC 제공이 안된다고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노트북을 구매하려는데 고르는게 차~암 어렵습니다.

몇 년간 연락 한번도 못하고 지냈는데 메신저나 네이트로 보자마자 말걸어 주시는 분들...
중에 보험 부탁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다 ;;;;;;;
정말이면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하는데 자신있어? -_-?
(난 부탁할 생각이 없는데... 대체 당신들은 날 뭘로 보는거야? -_-)
아무튼 진심이건 아니건 얼마나 살지 못 결정했지만, 꼭 감사를 표하리라 약속드립니다.

보험...한다...는 얘기에 만우절 거짓말치곤 너무 티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_-
오늘 얘기드린 분들은 안 믿으실지 모르겠군요 -_-;;;

월요일은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니 오후 5시가 안됐었습니다.
화요일은 팀이 단체로 쉬겠다고해서 출근 안했습니다.
수요일인 오늘은 오후 2시가 안되서 퇴근했습니다. -_-
감기 기운이 아침에 있나보다 했는데 몸도 별로 안좋았고, 팀원들이 다 나간다고 알아서 가라길래 왔습니다.
(아직도 기침에 가래에 열도 나고, 봐야 할 책은 많은데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꼭 혼자되면 아픕니다)

또 뭐가 많았는데 이만 쓰고 자렵니다.

다른건 다 몰라도...
노트북 잘 지를 수 있길 바래주세요.
생애 첫 경험은 뭐든 소중하니까요 -_-



ps.
사진은 2003년 08월 24일에 친구들과...
혼자 술 먹은 듯 쯧...
저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유사한 포스팅입니다.
  1. [2010/03/29] 이효리 컴백 (3503)
Tag :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Leave Comments


카테고리

전체글 (2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