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하다. 답답한 심경은 무엇 ...
2010.08.18 02:06
트윗질을 시작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계정을 누가 묻는다면 당연히 donit2 뭐 퐐~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내용이야 모르겠고 PD수첩 결방이 사실이야? 4대강 관련 사안이라서인거야? 정말 여기저기서 다 문제 없다는데 누가 결방 시킨거야? 그럼 그 방송 내용에 대단한 진실이 숨겨져 있다는 반증인거야? 요즘 같은 세상에 방송에 나가지 못한다고 모르게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너무도 순진한 너는 누구야? 설마 정치인이야? 아님 알아서 기는 꼭두각시야? 이런 글 적었다고 나도 잡아갈거야? 나 하나 잡아간다고 세상이 바뀔거야? 내 답답한 가슴에 ...
결혼합니다. 2010.09.04 15:00
2010.07.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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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저 결혼 합니다." 1. 누구랑? 2. 속도 위반이야? 2가지 답변이 가장 먼저 나오더군요. 장난이라도 좋은 시절 끝났다.거나 축하한다는 말이 아닌 위의 두가지 반응이 압도적이었습니다. -_-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는 얘기를 하지 않은 탓에 신부를 궁금해하셨을테고, 연애 얘기도 없이 결혼을 한다니 애라도 생긴 것은 아닌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셨을 테지요. 아무튼 저 결혼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신부 예. 제 신부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신부입니다. 타협도 모르고, 앞뒤는 꽉 막힌 신랑과 평생을 함께 한다는 일이 얼마나 버거운 일인지 모르는 어린 ...
하나포스 메일 이사 이벤트 (SKB 주식...
2010.07.0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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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의 변신과 합병 잘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메가패스와 하나포스로 양분되어 있던 인터넷 사업은 파워콤이 생기면서부터 지각 변동이 생깁니다. 양분화가 3분화 될 조짐이 보이자 사실상 독점 사업으로 진행되던 모습에서 조금이나마 고객을 신경쓰는 모습으로 변합니다. (바로 변화가 보이지는 않았지만, 차츰 변해가는 과정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파워콤은 2회사에 비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비록 LG라는 대기업을 끼고 하는 싸움이었고, 기존 통신망이 아닌 전력선을 이용하는 획기적인 기술을 보유하였음에도 싸움이 되지 않...
MSP 전략 과정 (2010.06.22~23 @기흥 ...
2010.07.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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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 전략 과정 어느 회사나 고유의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게 마련이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대부분 이런 시스템의 부재가 가장 큰 약점일 정도로, 교육 시스템은 기업에서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일이다.) 어디서 어떤 업무를 행하던 그에 따른 기반 지식이 필요함은 물론이다. 이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자 경력직 사원을 뽑는 것이 가장 크다 하겠다. 보험회사에서도 이는 비슷한데, 현실적으로 한 달 가량의 교육을 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에 따른 교육 방침과 방향 등은 제각각인데다가 그 효율도 큰 차이를 보인다. 직접 미래에셋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받...
현대카드 레드카펫-Movie 이클립스 당첨
2010.07.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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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벤트 당첨 음? 겨우 5년 동안 5번 밖에 당첨되지 않았나? 공식 행사가 아닌 놈들도 있었는지 조회 가능한 녀석은 5회. (예를 들면 GoldFriendship의 경우에는 2010년 이후에 공식화 되어서 그런가보다.") 아무튼 이번에도 당첨 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현대카드)골드프렌드쉽레드카펫당첨!7/5일8:10분 메가박스코엑스A열수령_당첨번호9205] 그러나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면 Gold Friendship만의 행사는 아닌 것 같고, 할당된 표가 나뉘어있었는지 여부는 모르겠다 당첨번호를 포스팅에 그냥 올렸다가 당장 내일 누가 대신 보면 어쩌나? 어차피 본인 확인...
2010.06.08 계룡산으로 머리하러 가는 여...
2010.06.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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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마포 2010.06.08 미용실에 친구와 함께 가는데 같이 보자는 얘기에 마포에서 친구분을 Pick Up해서 미용실을 향해 출발. 아주 별것도 아닌 일인데도 기억이 생생하다. 출발 지점은 오피스텔 주차장인 애오개역 Pick Up 지점은 공덕역 바로 앞의 우체국. 기껏해야 2 Km도 되지 않는 매일 출퇴근하면서 걸어다니는 아주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30분이 넘게 걸려서야 차 문을 열어줄 수 있었다. 마포의 교통 대란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월요일이나 금요일도 아닌 화요일. Pick Up 시간은 17:30, 시동을 걸고 출발한 시간은 17:00 그래도 혹시 모른다는 ...
(밀린 숙제) 의미가 심장 아프게 하는 ...
2010.06.2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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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하나가 이만하면… 우리집 김장은 한 포기로 충분하고도 남을 듯 (김치 냉장고에 들어는 가려나?) 정말 정말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다 Cake도 좋지만, Chocolate 완전 원츄~!!! 과연 저기 써진 글씨가 그렇게 문제가 될 만한 것일까? (출처는 원주 시정홍보지.라고 하고 내가 퍼온 출처는 사진 속에 있고.) 손을 본 것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허벅지 참 매끈하다 ㅎㅎㅎ 누가 올린 지는 모르겠는데. 오 누가 봐도 그럴싸 해보이는. 그나저나 저 속옷의 주인공이 저 집에 살텐데 평범한 몸매는 아니실 것도 같은 느낌? 그렇게...
밀린 숙제 일단 완결편
2010.06.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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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숙제 애초에 생각했던 포스팅이 다량 생략되었다. 기억력의 감퇴로 잊은 부분도 상당하고 OTL... 예상외로 사진이나 스샷 등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무엇보다 숙제하다가 너무 지쳐버렸다.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마음에 짐을 벗어버리고자 시작한 밀린 숙제. 여러가지 과제와 반성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고, 동시에 과거를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읽는 사람들은 얼마나 짧은 시간안에 Skip하고 넘어가는지 몰라도. 일일이 수천 장의 사진 속에서 필요한 Cut을 골라내고 아주 가끔 편집하는 과정이라거나 그래도 최소한의 오타를 찾아내고 ...
택배 통합편
2010.06.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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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아주 작은 것부터 매우 큰 녀석까지 택배로 받는 것이 아주 일상화되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택배 일을 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다. 꾸벅~ 장보기조차 옥션에서 하는 나로서는 오피스텔의 경비 아저씨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내가 받은 택배 박스와 포장만 모아도 폐지 수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지경이니. 사실은 분리수거를 하면서, 그 귀찮음은 말로 다 표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멀쩡한 종이나 플라스틱이 쓸모없다고 버려지는 자원 낭비라니 ㅠㅠ 맥반석 달걀을 한 판 주문했었다. 당연히 다른 물품과 함께 배송했다. 살면서 택배 때문...
BT Mobile SCS770 Bluetooth Headse...
2010.06.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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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내 예상을 보기 좋게 비웃어준 첫번째. 10년전이다. Bluetooth를 공부하던게. 결국 Engineering 이란 것은 상용화가 되지 못한다면 학문에서 멈추게 되는 것이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블루투스는 사용화도 어렵지만, 결국은 금방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해서 공부를 멈췄다. 5년이 흘러도 지지부진 하던 모습에서 역시 내가 옳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모든 휴대폰에 탑재 될 정도로 이미 생활에 밀접한 기술이 되어버렸다. 처음으로 내 예상이 틀렸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금새 다른 기술에 밀려날 것이라고 아직도 믿고 있지만... 우선은 ...